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서울  °C
즐겨찾기추가 시작페이지로
로그인 회원가입 이용약관 고객지원 회원찾기 미니홈업체 비회원주문검색 모바일모드
회원로그인 회원로그인
업체등록하기
업체갤러리
0
업체이용후기
0
웃음충전
0
전문가칼럼
0
창업노하우
0
추천업체
0
포토갤러리
1
뉴스
1,771
자유게시판
11
일정 게시판
0
공지사항
8
미니홈 개설 신청
0
광고문의
0
질문과답변
0
자주하는 질문
3
결제관련문의
0
예약관련문의
0
회원정보관련
0
구인정보
1
구직정보
0
제휴문의
0
광고관리
3
고객지원안내
홈잡 홈케어 에어컨설치 인테리어 철물점 광고 와 홍보   커뮤니티   뉴스   상세보기  
뉴스를 알려드립니다.
제목  [아유경제_문화] ‘2019 유네스코 문화유산 마지막 탐방’ 개최 2019-11-08 21:20:19
작성인
 김재현 기자 트위터로 보내기싸이월드 공감
조회 : 4   추천: 1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ㆍ이하 해문홍)이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양산 통도사와 합천 해인사에서 `2019 유네스코 문화유산 마지막 탐방`을 진행한다.

통도사는 지난해 우리나라의 13번째 세계유산으로 등록된 `산사, 한국의 산지승원` 7개 사찰 중 한 곳이고, 해인사는 세계유산인 장경판전과 기록유산인 대장경판이 있는 곳이다.

이번 탐방에서는 주한 외국인 30명이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고 마음의 쉼표를 찾는 사찰 체험(템플스테이)을 통해 한국의 종교문화를 만난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인 팔만대장경판과 이를 약 500년 동안 원래 모습 그대로 보관해 온 건축물 장경판전이 있는 해인사를 찾아 자연과 과학이 어우러진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예술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오는 9일에는 통도사에서 점심공양, 절하는 법 배우기, 연꽃등 날리기, 명상 체험 등을 통해 1000년 이상 신앙과 수도, 생활의 기능을 유지해 오고 있는 한국 승원의 특별한 문화를 체험한다. 다음 날인 10일에는 해인사 대장경파크에서 팔만대장경의 제작 동기와 과정, 보관에 이르는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 등을 보낸다.

올해 해문홍이 7회에 걸쳐 추진한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에는 총 46개국의 주한외국인 283명이 참가했다. 지난 4월의 주한외교사절단 약 30명과 함께한 경주역사유적지구 등 경주지역 탐방을 시작으로 5월의 택견체험, 6월의 백제역사유적지구 탐방, 9월과 10월의 수원화성 탐방 및 남사당놀이 체험, 11월의 창덕궁 답사와 김장 체험 프로그램 등이 이어졌다. 그간의 탐방 과정을 담은 영상들은 유튜브 등에서 볼 수 있으며, 참가자들도 탐방 과정과 현장 모습을 자신들의 누리소통망을 통해 소개해 왔다.

해문홍 정책 담당자는 "많은 주한외국인들이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통해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서 보고 체험하며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넓혀 왔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문화유산을 매개로 유네스코 문화유산 탐방을 한국문화에 대한 이해와 감동을 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패스워드
  • 패스워드를 입력하세요.
  • 도배방지키
  •  16718611 보이는 도배방지키를 입력하세요.
추천 소스보기  목록